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일랜드 중앙은행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은 매우 투기적인 자산이며 위험성이 높다"면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거래하는 행위는 금융 규제로부터 보호받기 어렵다. 현 시점에선 전문적인 투자자에게나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중앙은행은 거래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개인 투자자가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제안하는 것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중앙은행은 거래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개인 투자자가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제안하는 것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