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버스 기반 3D 아바타 플랫폼 '레디 플레이어 미'(Ready Player Me)는 크립토펑크(CryptoPunks)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NFT(대체불가토큰) 콜렉션 '레디 플레이어 미 펑크'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레디 플레이어 미 펑크' 콜렉션은 크립토펑크와 마찬가지로 총 1만개 상품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0.33 이더리움(ETH)에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의 절반은 NFT 관련 앱, 게임 개발자에게 분배될 전망이다.
매체는 "레디 플레이어 미 펑크는 VR챗, TCL, 하이버월드 등 다수의 앱과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서 "구매자는 2차 판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레디 플레이어 미는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1300만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한편 레디 플레이어 미는 크립토펑크 제작사 라바랩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번에 발행되는 '레디 플레이어 미 펑크' 콜렉션은 크립토펑크와 마찬가지로 총 1만개 상품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0.33 이더리움(ETH)에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의 절반은 NFT 관련 앱, 게임 개발자에게 분배될 전망이다.
매체는 "레디 플레이어 미 펑크는 VR챗, TCL, 하이버월드 등 다수의 앱과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서 "구매자는 2차 판매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레디 플레이어 미는 시리즈 A 투자를 통해 1300만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한편 레디 플레이어 미는 크립토펑크 제작사 라바랩스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