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9일 블록체인 분석회사 엘립틱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최근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현지 비정부기구(NGO) 단체와 자원 봉사 단체로 비트코인(BTC) 기부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매체는 "57만달러(약 6억8000만원)에 달하는 기부금이 해당 기구 지갑으로 전송됐다"면서 "자금 일부는 우크라이나 군대에 군사장비, 의료 용품 및 드론을 갖추는 데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57만달러(약 6억8000만원)에 달하는 기부금이 해당 기구 지갑으로 전송됐다"면서 "자금 일부는 우크라이나 군대에 군사장비, 의료 용품 및 드론을 갖추는 데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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