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RP) 커뮤니티의 변호사 제임스 필란(James K. Filan)이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2년 XRP이 코인 출시 관련 외부 변호사로부터 받은 법률 자문 내용이 곧 공개된다"라고 말했다.
앞서 해당 소송의 담당 판사 토레스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XRP 최고경영자(CEO)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식 조사 통지문 등 비공개 문건을 2월 17일까지 공개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XRP는 2012년 글로벌 로펌들로부터 코인 출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해 조언을 받았다"며 "일부 전문가는 해당 자료 공개로 인해 소송이 곧 해결될 것이라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이 클레이튼 전 SEC 위원장은 지난 2020년 12월 임기 마지막 날, 13억달러 상당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와 크리스 라센 공동 창업자를 기소한 바 있다.
앞서 해당 소송의 담당 판사 토레스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XRP 최고경영자(CEO)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식 조사 통지문 등 비공개 문건을 2월 17일까지 공개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매체는 이에 대해 "XRP는 2012년 글로벌 로펌들로부터 코인 출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해 조언을 받았다"며 "일부 전문가는 해당 자료 공개로 인해 소송이 곧 해결될 것이라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이 클레이튼 전 SEC 위원장은 지난 2020년 12월 임기 마지막 날, 13억달러 상당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와 크리스 라센 공동 창업자를 기소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