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메타버스 내 범죄를 방지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일 박 장관은 전날 대구 고검 등을 방문한 후 1시간 동안 실무자간담회를 통해 '대구지검 업무혁신 모델'을 소개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다가올 미래에는 VR 조사가 곧 현실화 될 것"이라며"메타버스 공간에서의 성착취, 모욕 등 여러 범죄가능성이 제기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상공간 범죄를 방지할 수 있는 연구에 먼저 나선다면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법무부
10일 박 장관은 전날 대구 고검 등을 방문한 후 1시간 동안 실무자간담회를 통해 '대구지검 업무혁신 모델'을 소개받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다가올 미래에는 VR 조사가 곧 현실화 될 것"이라며"메타버스 공간에서의 성착취, 모욕 등 여러 범죄가능성이 제기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상공간 범죄를 방지할 수 있는 연구에 먼저 나선다면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법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