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억달러 규모의 포브스 지분 인수에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오는 11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포브스 지분 인수는 우리 팀이 성사시킨 것"이라며 "나는 많이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포브스 지분 인수에 대해 설명한 자오는 "티비에 나가라고 하길래 나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창펑자오 트위터 캡쳐
자오는 11일 트위터를 통해 "이번 포브스 지분 인수는 우리 팀이 성사시킨 것"이라며 "나는 많이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포브스 지분 인수에 대해 설명한 자오는 "티비에 나가라고 하길래 나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창펑자오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