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라이프스타일 및 엔터테인먼트 잡지 플레이보이(Playboy)가 유료 멤버십을 통한 대체불가토큰(NFT) 및 메타버스 컨텐츠 제공에 나선다.
11일(현지시간) CNBC는 "성인 잡지의 대명사였던 플레이보이가 메타버스와 NFT 시장에 진출하면서 그들의 토끼 로고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플레이보이 측은 "블록체인 기반의 유료 멤버십을 통해 독점 NFT 발행, 메타버스 컨텐츠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플레이보이의 상징인 맨션을 메타버스에 설립해 청중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아직까지 어떤 메타버스에 설립할지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Faiz Zaki / 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CNBC는 "성인 잡지의 대명사였던 플레이보이가 메타버스와 NFT 시장에 진출하면서 그들의 토끼 로고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플레이보이 측은 "블록체인 기반의 유료 멤버십을 통해 독점 NFT 발행, 메타버스 컨텐츠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플레이보이의 상징인 맨션을 메타버스에 설립해 청중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아직까지 어떤 메타버스에 설립할지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Faiz Zaki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