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국립은행이 유럽연합(EU)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전면 금지를 제안했다.
11일(현지시간) 머톨치 죄르지(György Matolcsy) 헝가리 국립은행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가상자산 전면 금지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채굴 방식을 금지해야한다는 EU 금융 규제 기관의 의견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사진=Zoltan Tarlacz / 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머톨치 죄르지(György Matolcsy) 헝가리 국립은행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의 가상자산 전면 금지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채굴 방식을 금지해야한다는 EU 금융 규제 기관의 의견을 지지한다"고 부연했다.
<사진=Zoltan Tarlacz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