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비트피넥스(Bitfinex) 해킹 사건'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다.
넷플릭스는 "역사상 가장 큰 금융 범죄사건인 '비트피넥스 해킹 사건'에서 도난당한 비트코인(BTC) 약 12만개를 세탁하려다 붙잡힌 부부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피넥스는 해킹 당시 총 11만9754개의 비트코인(BTC)을 도난 당했다. 이는 현재 가치로 약50억달러에 달한다.
이후 30대 부부는 거래소 해킹으로 얻은 비트코인을 세탁하려다 체포됐다. 미국 법무부는 36억달러(약4조30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압수으며 이는 법무부가 압류한 사상 최대 규모이다.
<사진=WeDesing / Shutterstock.com>
넷플릭스는 "역사상 가장 큰 금융 범죄사건인 '비트피넥스 해킹 사건'에서 도난당한 비트코인(BTC) 약 12만개를 세탁하려다 붙잡힌 부부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피넥스는 해킹 당시 총 11만9754개의 비트코인(BTC)을 도난 당했다. 이는 현재 가치로 약50억달러에 달한다.
이후 30대 부부는 거래소 해킹으로 얻은 비트코인을 세탁하려다 체포됐다. 미국 법무부는 36억달러(약4조300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압수으며 이는 법무부가 압류한 사상 최대 규모이다.
<사진=WeDesing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