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비트코인(BTC) 공급량이 10.87%로 3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인 센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해 "투자자들이 대량으로 비트코인을 인출해 거래소들의 비트코인 공급량이 10.87%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센티멘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연달아 하락하면서 거래소 지갑에 보관된 비트코인의 양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며 "거래소의 비트코인 공급량이 지난 2018년 12월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대규모 인출이 비트코인의 대규모 매도를 막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인 센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해 "투자자들이 대량으로 비트코인을 인출해 거래소들의 비트코인 공급량이 10.87%까지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센티멘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연달아 하락하면서 거래소 지갑에 보관된 비트코인의 양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며 "거래소의 비트코인 공급량이 지난 2018년 12월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대규모 인출이 비트코인의 대규모 매도를 막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