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가입 추진을 철회할 수 있다고 로이터가 14일 전했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바딤 프리스타이코(Vadym Prystaiko) 주영 우크라이나 대사는 BBC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나토에 가입하려는 시도를 포기할 수 있다"면서 "(나토 가입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의 과감한 양보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대서양 군사 동맹에 참여하려는 것에 대해 융통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러시아는 최근 몇 주 동안 10만명 이상의 병력과 중화기를 우크라이나에 배치했고 나토 확장 중단을 요구한 바 있다"면서 "(우크라이나 대사의 발언은) 국경 지대에서 증가하는 러시아 병력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한편 나토는 지난 2014년 이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과 폴란드 등 신규 회원국에 순환 배치 병력을 꾸준히 증강해왔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바딤 프리스타이코(Vadym Prystaiko) 주영 우크라이나 대사는 BBC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나토에 가입하려는 시도를 포기할 수 있다"면서 "(나토 가입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의 과감한 양보가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대서양 군사 동맹에 참여하려는 것에 대해 융통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러시아는 최근 몇 주 동안 10만명 이상의 병력과 중화기를 우크라이나에 배치했고 나토 확장 중단을 요구한 바 있다"면서 "(우크라이나 대사의 발언은) 국경 지대에서 증가하는 러시아 병력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한편 나토는 지난 2014년 이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과 폴란드 등 신규 회원국에 순환 배치 병력을 꾸준히 증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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