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 기반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 타이타노 파이낸스(TITANO)가 해커의 공격으로 1900만달러(약226억원)에 달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도난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업체 팩실드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이날 타이타노 파이낸스 공격자는 타이타노에서 4828 BNB를 갈취했다"면서 "현재 도난당한 자금은 23개 계정으로 쪼개져 전송됐다. 우리는 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업체 팩실드는 14일 트위터를 통해 "이날 타이타노 파이낸스 공격자는 타이타노에서 4828 BNB를 갈취했다"면서 "현재 도난당한 자금은 23개 계정으로 쪼개져 전송됐다. 우리는 이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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