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자체 메인넷, 빠르면 올 여름 내 구축"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공유하기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체 빠르면 올 여름 내 자체 메인넷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국 대표는 16일 열린 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앞서 밝힌 자체 메인넷 구축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메인넷 구축 여력이 충분하냐는 질문에 장 대표는 "메인넷 구축의 기술적 난이도는 높지 않다고 본다"며 "오히려 자체 메인넷 개발 후 수요 늘리는 일이 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세계 1등의 블록체인 게임,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등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외부에서 플랫폼을 좀 더 개방적으로 만들어달라는 니즈가 있을 정도"라며 "수요는 이미 충분하다고 본다"고 자신했다.

이어 "외부 개발자들이 우리의 생태계에 들어와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외부 인재를 확보 중"이라며 "관련 회사에 대한 투자나 인수합병도 계속해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