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자체 빠르면 올 여름 내 자체 메인넷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국 대표는 16일 열린 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앞서 밝힌 자체 메인넷 구축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메인넷 구축 여력이 충분하냐는 질문에 장 대표는 "메인넷 구축의 기술적 난이도는 높지 않다고 본다"며 "오히려 자체 메인넷 개발 후 수요 늘리는 일이 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세계 1등의 블록체인 게임,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등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외부에서 플랫폼을 좀 더 개방적으로 만들어달라는 니즈가 있을 정도"라며 "수요는 이미 충분하다고 본다"고 자신했다.
이어 "외부 개발자들이 우리의 생태계에 들어와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외부 인재를 확보 중"이라며 "관련 회사에 대한 투자나 인수합병도 계속해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장현국 대표는 16일 열린 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앞서 밝힌 자체 메인넷 구축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메인넷 구축 여력이 충분하냐는 질문에 장 대표는 "메인넷 구축의 기술적 난이도는 높지 않다고 본다"며 "오히려 자체 메인넷 개발 후 수요 늘리는 일이 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세계 1등의 블록체인 게임,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등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외부에서 플랫폼을 좀 더 개방적으로 만들어달라는 니즈가 있을 정도"라며 "수요는 이미 충분하다고 본다"고 자신했다.
이어 "외부 개발자들이 우리의 생태계에 들어와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외부 인재를 확보 중"이라며 "관련 회사에 대한 투자나 인수합병도 계속해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