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달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을 두고 미국 재무부와 백악관이 갈등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더스트레이트타임즈는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디지털 달러 전략 수립을 위한 법안이 올 초에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재무부와의 이견으로 인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현재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에 대해 좀 더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존 리조(John Rizzo) 재무부 대변인은 "사실이 아니다"며 "재무부와 백악관은 긴말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17일(현지시간) 더스트레이트타임즈는 익명 소식통 발언을 인용해 "디지털 달러 전략 수립을 위한 법안이 올 초에 도입될 예정이었지만 재무부와의 이견으로 인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현재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이에 대해 좀 더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존 리조(John Rizzo) 재무부 대변인은 "사실이 아니다"며 "재무부와 백악관은 긴말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