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클립(Klip)'이 카카오톡에서 독립할 예정이다.
17일 테크엠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는 4월 중으로 클립을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어 5월에는 오픈월렛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는 내부 방침이 결정됐다.
관련업계에서는 카카오가 클립을 별도 앱으로 출시하면서 외부 가상자산 지갑과의 연계로 호환성을 키우고 개인의 자산 관리 활용도를 키울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북미와 유럽을 대상으로 한 클립 앱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카이카스 댑 브라우저와의 연동도 지원한다.

17일 테크엠에 따르면 카카오는 오는 4월 중으로 클립을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어 5월에는 오픈월렛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는 내부 방침이 결정됐다.
관련업계에서는 카카오가 클립을 별도 앱으로 출시하면서 외부 가상자산 지갑과의 연계로 호환성을 키우고 개인의 자산 관리 활용도를 키울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북미와 유럽을 대상으로 한 클립 앱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카이카스 댑 브라우저와의 연동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