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주둔 중인 친러시아 반군단체가 우크라이나의 정부군이 암암리에 상륙작전을 계획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17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친러 반군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에서 아조프해 연안 포위를 위해 상륙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이번 상륙작전으로 확보한 지역을 통해 우리의 후방을 공격하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미군 상륙함을 이용해 상륙작전을 펼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친러시아 반군 지역에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한 러시아 매체의 주장을 즉각 부인하며 오히려 자신들이 선제공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Seneline / Shutterstock.com>
17일(현지시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친러 반군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에서 아조프해 연안 포위를 위해 상륙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이번 상륙작전으로 확보한 지역을 통해 우리의 후방을 공격하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미군 상륙함을 이용해 상륙작전을 펼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친러시아 반군 지역에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한 러시아 매체의 주장을 즉각 부인하며 오히려 자신들이 선제공격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Seneline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