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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방크 "비트코인, 21세기의 금이 될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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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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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방크(Deutsche Bank)의 분석가 마리옹 라부르(Marion Laboure)가 비트코인(BTC)이 21세기의 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마리옹 라부르는 "비트코인의 공급은 고정되어있다. 최대 비트코인 수는 2100만개 미만으로 이미 총 공급량의 89%가 유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은 항상 정부가 통제하지 않는 자산을 추구해왔다"며 "금이 수세기 동안 이런 역할을 해왔지만 비트코인이 지금의 금 역할을 대체할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아직까지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너무 높아 위험하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고 부연했다.<사진=testing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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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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