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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통화청 "당분간 NFT 규제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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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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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통화청(MAS)이 당분간 대체불가토큰(NFT)에 대한 규제 계획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사만 샨무가라트남(Tharman Shanmugaratnam) 싱가포르 통화청 장관은 "NFT 투자를 감시하는 것은 우리의 권한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우리의 입장이 바뀔 수는 있다"며 "부분적으로 통화청의 규제가 필요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TK Kurikawa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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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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