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러시아 병력의 우크라이나 공격 개시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러시아에 사태 해결을 위한 회담을 제안했다.
CBS보도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연설을 통해 "우리 정보는 러시아 병력이 수일 내에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공격을 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러시아 외무장관에 다음 주 회담을 제안했다"며 "외교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CBS보도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연설을 통해 "우리 정보는 러시아 병력이 수일 내에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공격을 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러시아 외무장관에 다음 주 회담을 제안했다"며 "외교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