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접경지에 주둔 중인 병력의 일부를 추가 철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8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서부 군관구 소속 전차부대의 병력과 군용 열차들이 니즈니노브고로드 지역의 영구기지로 돌아왔다"며 " 군 호송 차량 10대도 크림반도에서 철수했다고 설명했다.
철수한 병력은 기지에 도착하는 대로 동계훈련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그러면서 "군사 훈련의 일환으로 크림반도에 있던 Su-24 전투기 10대를 다른 지역으로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Lyudmila Shabanova / Shutterstock.com>
18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서부 군관구 소속 전차부대의 병력과 군용 열차들이 니즈니노브고로드 지역의 영구기지로 돌아왔다"며 " 군 호송 차량 10대도 크림반도에서 철수했다고 설명했다.
철수한 병력은 기지에 도착하는 대로 동계훈련 다음 단계를 준비한다.
그러면서 "군사 훈련의 일환으로 크림반도에 있던 Su-24 전투기 10대를 다른 지역으로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사진=Lyudmila Shabanova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