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TV 대국민 담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당 TV 연설 시간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 승인 문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RT en vivo 유튜브 캡쳐>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당 TV 연설 시간은 정확하게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 승인 문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RT en vivo 유튜브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