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대형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비트퓨리(Bitfury)의 캐나다 기반 채굴장이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채굴장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르니아에 위치했다. 채굴장의 용량은 2월 말까지 16MW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말에는 12MW가 추가될 계획이다.
올레그 블링코프(Oleg Blinkov) 비트퓨리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북미 지역은 디지털 자산 마이닝을 위한 전략적인 시장을 대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채굴장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사르니아에 위치했다. 채굴장의 용량은 2월 말까지 16MW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5월 말에는 12MW가 추가될 계획이다.
올레그 블링코프(Oleg Blinkov) 비트퓨리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북미 지역은 디지털 자산 마이닝을 위한 전략적인 시장을 대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