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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하르키우 시장 "외출 삼가하고 집에 머물러라" 강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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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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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테레호프(Igor Terekhov)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시장이 시민들에게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 머물러야한다고 강력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테레호프 시장은 "복잡한 상황으로 인해 학교, 유치원 및 기관은 당분간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시 당국의 조치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겠다"고 부연했다.

한편 매체는 "또 다른 도시 리비우는 공습 경보가 울렸음에도 놀라울 정도로 고요하다"며 "사람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 중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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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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