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역사상 가장 가혹한 제재를 약속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EU 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러시아 은행의 어떠한 접근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EU 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러시아 은행의 어떠한 접근도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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