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국을 위해 나서는 국민에게는 무기를 지급하겠다며 나라를 위해 싸워줄 것을 호소했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영상메시지를 통해 "무기 소유 관련 규제를 없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서는 국민 모두에게 무기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은 "'러시아에게 최대의 피해를 가하라'는 대통령의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Photographer RM / Shutterstock.com>
2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영상메시지를 통해 "무기 소유 관련 규제를 없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나서는 국민 모두에게 무기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은 "'러시아에게 최대의 피해를 가하라'는 대통령의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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