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24일 트위터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로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 팔기 전까지는 나도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벌어지는 동안 주목할만한 온체인 활동이 없었다"며 "기관은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관은 비트코인과 기술주를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주 대표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벌어지는 동안 주목할만한 온체인 활동이 없었다"며 "기관은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관은 비트코인과 기술주를 같은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