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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사관 "우크라서 업무 전면 중단 후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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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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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전원 철수했다.

2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은 "지난 12일 키예프 대사관에 이어 24일 리비우에서의 영사 업무도 중단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지난 14일 대사관을 수도 키예프에서 서부 리비우로 이전했다.

미 당국자에 따르면 대사관 직원들은 이날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후 우크라이나로 넘어가지 않았다.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24일부터 미 외교관이 우크라이나에서 모두 철수했다는 의미다.<사진=Fire-fly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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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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