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포돌야크(Mykhailo Podolyak)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24일(현지시간) CNN와의 인터뷰에서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됐다"며 서방의 도움을 촉구했다.
CNN에 따르면 포돌야크 보좌관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포돌야크 보좌관은 "우크라이나는 전 세계의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강력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