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했다고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백악관 고위 당국자의 말을 이용해 보도했다.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잠시 후 G7 정상들과도 비공개 화상 정상회의를 열고 대 러시아 제재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바이든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통해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사진=lev radin / Shutterstock.com>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잠시 후 G7 정상들과도 비공개 화상 정상회의를 열고 대 러시아 제재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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