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주요 7개국(G7) 정상이 "파괴적인 제재 패키지와 추가 경제 조치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당하지 못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G7 정상과 만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용감한 국민들과 함께 한다"라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당하지 못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G7 정상과 만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용감한 국민들과 함께 한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