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회원국 외무부 장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역내 자산 동결 등을 포함하는 2차 대 러시아 제재를 채택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 정책 고위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우크라이나 침공 지지 의원들과 함께 제재 대상 명단에 추가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번 제재는 러시아 고위층을 겨냥하고 있으며, 러시아 외교관들의 유럽 내 이동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 정책 고위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푸틴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을 우크라이나 침공 지지 의원들과 함께 제재 대상 명단에 추가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이번 제재는 러시아 고위층을 겨냥하고 있으며, 러시아 외교관들의 유럽 내 이동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