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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우크라 대통령과 통화…"경제적·안보 지원 지속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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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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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40분간 전화통화를 가졌다.

26일 뉴스원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통화를 가진 것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당일인 23일에 이어 두 번째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용감한 행동에 찬사를 보낸다"며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미국의 지속적인 경제적, 인도주의적, 안보 지원과 다른 국가들을 결집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대 러시아 제재 강화, 구체적인 방위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사진=lev radin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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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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