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수도 키예프를 러시아 군의 공격으로부터 지켜냈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 연설에서 "우리의 수도 키예프를 점령하려던 러시아 군의 계획을 저지했다"며 "아직 다른 도시와 지역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이상 러시아는 유리하지 않다"며 "우리가 키예프를 비롯한 주요 도시를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EU)에 가입할 권리를 얻었다며 EU의 지지를 촉구했다.
그는 "이미 EU 국가들은 러시아를 SWIFT에서 퇴출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독일과 헝가리도 이러한 행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사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페이스북 캡쳐
이날 뉴스원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 연설에서 "우리의 수도 키예프를 점령하려던 러시아 군의 계획을 저지했다"며 "아직 다른 도시와 지역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이상 러시아는 유리하지 않다"며 "우리가 키예프를 비롯한 주요 도시를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EU)에 가입할 권리를 얻었다며 EU의 지지를 촉구했다.
그는 "이미 EU 국가들은 러시아를 SWIFT에서 퇴출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독일과 헝가리도 이러한 행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사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페이스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