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수용할 수 없는 조건과 함께 최후통첩을 날렸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카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했다는 러시아 측의 주장에 대해 "협상을 거부하지 않았음을 밝힌다"며 "러시아가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과 함께 최후통첩을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와 볼로디미르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러한 조건과 최후통첩을 단호히 거절한다"고 덧붙였다.
<사진=Oleksandr Polonskyi / Shutterstock.com>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카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우크라이나가 협상을 거부했다는 러시아 측의 주장에 대해 "협상을 거부하지 않았음을 밝힌다"며 "러시아가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과 함께 최후통첩을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와 볼로디미르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러한 조건과 최후통첩을 단호히 거절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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