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벤처 캐피탈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이 가상자산 관련 기업 투자를 위해 1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일렉트릭 캐피털은 해당 자금을 통해 웹3(Web3) 인프라,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 대체 불가능 토큰(NFT) 및 다오(DAO) 기반 플랫폼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매체는 "프로젝트당 평균 투자 규모는 100~2000만달러"라고 설명했다.
일렉트릭 캐피털은 해당 자금을 통해 웹3(Web3) 인프라,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 대체 불가능 토큰(NFT) 및 다오(DAO) 기반 플랫폼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매체는 "프로젝트당 평균 투자 규모는 100~2000만달러"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