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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침공 후 바이낸스 루블 기반 거래량 급증…"일종의 오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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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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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바이낸스 내 루블 거래량이 급증했다.

매체는 "바이낸스의 루블 평균 거래량은 1100만달러였지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일평균 3580만달러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청한 한 거래소 관계자는 매체와 인터뷰에서 "러시아 루블화(RUB) 기반 거래 페어가 가능한 거래소에 엄청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며 "서방 국가들을 필두로 러시아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배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재정적 제약에서 일종의 오아시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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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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