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페도로프(Mykhalio Fedorov) 우크라이나 부총리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예정된 토큰 에어드랍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대신 우크라이나 군대를 지원하기 위한 대체불가토큰(NFT)의 발행을 곧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어떠한 토큰 발행 계획도 없음을 알린다"고 부연했다.
사진=마하일로 페도로프 트위터 캡쳐
그는 "그 대신 우크라이나 군대를 지원하기 위한 대체불가토큰(NFT)의 발행을 곧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어떠한 토큰 발행 계획도 없음을 알린다"고 부연했다.
사진=마하일로 페도로프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