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미국 주지사 경선 후보 존 워렌(John Warren)이 설립한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젬 마이닝(GEM Mining)의 채굴량은 전월 대비 약 10% 감소했다.
2월 매출액(822만달러)도 전월 대비(915만달러)보다 감소했다. 다만 해시레이트가 2월에 1.77엑사해시(EH/s)까지 상승했다.
한편 젬 마이닝은 2022년 말까지 1만9000대의 채굴기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2월 매출액(822만달러)도 전월 대비(915만달러)보다 감소했다. 다만 해시레이트가 2월에 1.77엑사해시(EH/s)까지 상승했다.
한편 젬 마이닝은 2022년 말까지 1만9000대의 채굴기를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