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모슨(Mawson)이 조지아주 샌더스빌 채굴시설을 230메가와트(MW)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초당 최대 7.5엑사해시(EH/s)의 채굴능력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전날 모슨은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s) 자회사인 셀시우스 마이닝(Celsius Mining)과 100MW 규모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초당 최대 7.5엑사해시(EH/s)의 채굴능력을 확보하게 될 예정이다.
앞서 전날 모슨은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s) 자회사인 셀시우스 마이닝(Celsius Mining)과 100MW 규모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