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인 사이퍼 마이닝(Cipher Mining)이 올해 비트퓨리(Bitfury) 장비 구매 계획을 철회했다.
타일러 페이지(Tyler Page) 사이퍼 마이닝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우리는 시장이 유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해시율이 타격을 받겠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에서 민첩하게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사이퍼 마이닝은 비트퓨리로부터 2만8000~5만6000개의 채굴장비를 기계당 최대 6250달러에 주문한 바 있다. 총 주문 규모는 약 3억5000만달러로 알려졌다.
타일러 페이지(Tyler Page) 사이퍼 마이닝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우리는 시장이 유연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해시율이 타격을 받겠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에서 민첩하게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사이퍼 마이닝은 비트퓨리로부터 2만8000~5만6000개의 채굴장비를 기계당 최대 6250달러에 주문한 바 있다. 총 주문 규모는 약 3억5000만달러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