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가지고 우크라이나의 안보, 재정 지원 및 대러 제재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지속적인 재정 지원 및 러시아 제재 방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약 30분간 회담을 진행했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국 그리고 민간 산업이 대러 제재에 동참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로이터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지속적인 재정 지원 및 러시아 제재 방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약 30분간 회담을 진행했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국 그리고 민간 산업이 대러 제재에 동참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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