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웹3(Web3) 벤처 스튜디오 디센트 랩스(Decent Labs)가 기업의 탈중앙자율조직(DAO) 운영을 돕는 개발자 프레임워크 프랙탈(Fractal)을 출시했다.
파커 맥컬리(Parker McCurley) 디센트 랩스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이 법정화폐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처럼 DAO가 전통 기업 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며 "거기에 프랙탈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번째 프랙탈 제품은 'MVD'(Minimum Viable DAO)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커 맥컬리(Parker McCurley) 디센트 랩스 최고경영자(CEO)는 이와 관련해 "가상자산이 법정화폐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처럼 DAO가 전통 기업 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며 "거기에 프랙탈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첫 번째 프랙탈 제품은 'MVD'(Minimum Viable DAO)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