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트래블 룰 적용 일자를 4월 1일에서 3월 28일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10일 내외경제TV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연합회 JVCEA 회원사 중 비트플라이어가 오는 28일부터 트래블 룰을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나머지 회원사는 기존의 4월 1일 적용을 유지한다.
현재 공식적으로 트래블룰 적용을 밝힌 거래소는 비트뱅크, 후오비 재팬, 코인체크, 비티씨박스 등이며 그 수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10일 내외경제TV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연합회 JVCEA 회원사 중 비트플라이어가 오는 28일부터 트래블 룰을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나머지 회원사는 기존의 4월 1일 적용을 유지한다.
현재 공식적으로 트래블룰 적용을 밝힌 거래소는 비트뱅크, 후오비 재팬, 코인체크, 비티씨박스 등이며 그 수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