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현재 시행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베타 테스트 참여 인원을 25만명으로 늘렸다.
아파르나 첸나프라가다 로빈후드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0일(현지시간) 트위터릁 통해 "이제 최대 25만명이 우리의 가상자산 지갑 베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추후 50만명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파르나 첸나프라가다 로빈후드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0일(현지시간) 트위터릁 통해 "이제 최대 25만명이 우리의 가상자산 지갑 베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추후 50만명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