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러시아에서 사업을 접고 철수한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규제 및 라이선스 요구 사항에 따라 러시아에서 사업을 중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골드만삭스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서 철수 계획을 발표한 월스트리트 최초의 주요 은행이 됐다.

<사진=24K-Production/Shutterstock.com>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규제 및 라이선스 요구 사항에 따라 러시아에서 사업을 중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골드만삭스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서 철수 계획을 발표한 월스트리트 최초의 주요 은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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