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우량주가 저가일때 매수한 뒤 가지고 있으라는 조언을 남겼다.
그는 "대학교 학위 취득에는 거품이 껴있다"며 "비트코인과 우량주를 모아라.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의 학위를 취득해라"고 말했다.
사진=피터 브랜트 트위터
그는 "대학교 학위 취득에는 거품이 껴있다"며 "비트코인과 우량주를 모아라.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의 학위를 취득해라"고 말했다.
사진=피터 브랜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