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가 애플이 iOS용 가상자산(암호화폐) 앱 출시 등 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지면 엄청난 파급력을 불러올 것으로 분석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애플은 2조5000억달러의 가치를 지닌 회사"라면서 "가상자산은 애플에게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릭 버튼(Ric Burton) 이더리움(ETH) 프로젝트 초기 기여자는 "현재 가상자산에 대한 애플의 입장은 중립적 혹은 적대적"이라면서도 "만약 애플이 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진다면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모바일 트래픽의 54%가 애플의 모바일 브라우저 사파리에서 발생한다"며 "만약 이들이 메타마스크와 같은 가상자산 지갑을 허용한다면 엄청난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폰은 페이스아이디, 애플페이 등 보안에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 가상자산 지갑을 추가한다면 아이폰은 안전한 가상자산 하드웨어 지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Mehmet Tarik BARAN / Shutterstock.com>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애플은 2조5000억달러의 가치를 지닌 회사"라면서 "가상자산은 애플에게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릭 버튼(Ric Burton) 이더리움(ETH) 프로젝트 초기 기여자는 "현재 가상자산에 대한 애플의 입장은 중립적 혹은 적대적"이라면서도 "만약 애플이 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진다면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모바일 트래픽의 54%가 애플의 모바일 브라우저 사파리에서 발생한다"며 "만약 이들이 메타마스크와 같은 가상자산 지갑을 허용한다면 엄청난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폰은 페이스아이디, 애플페이 등 보안에 특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 가상자산 지갑을 추가한다면 아이폰은 안전한 가상자산 하드웨어 지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Mehmet Tarik BARAN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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