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의 침공을 기록하기 위해 메타 히스토리(MetaHistory) 대체 불가능 토큰(NFT) 박물관을 개장한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 디지털변환부는 디지털 아트 형태로 NFT를 발행할 계획이다.
다닐 멜닉(Danil Melnyk) 메타 히스토리 담당자는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상 데이터 기록의 특징은 불변성"이라며 "이를 통해 전쟁을 기록하는 건 물론 우크라이나를 위한 펀드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 디지털변환부는 디지털 아트 형태로 NFT를 발행할 계획이다.
다닐 멜닉(Danil Melnyk) 메타 히스토리 담당자는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상 데이터 기록의 특징은 불변성"이라며 "이를 통해 전쟁을 기록하는 건 물론 우크라이나를 위한 펀드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