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가 만우절을 이용한 스캠이 성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BAYC는 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만우절 기념 에어드랍 및 민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디스코드를 통해 관련 내용이 오더라도 무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BAYC 트위터 캡쳐
BAYC는 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만우절 기념 에어드랍 및 민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디스코드를 통해 관련 내용이 오더라도 무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BAYC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