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로힛 와드(Rohit Wad) 전 마이크로소프트(MS) 제품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을 임명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와드는 웹3.0 기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와드는 웹3.0 기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